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무게가 50kg에 달하는 장기알과 거기에 걸맞는 중량급 장기판이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거대한 장기판과 거기에서 장기를 두고 있는 사람의 사진이 화제다.
한 건물의 1층 로비에 설치된 장기판은 사람이 직접 장기판 위에서 직접 알을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이 장기알들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졌고 무게가 50kg, 직경 36cm에 달한다.
이 같은 장기알에 대해 현지인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주민들은 “머리도 쓰고 몸도 단련돼 일거 양득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중량급 장기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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