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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의 유명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다이아몬드걸'이 한국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케이블 채널 QTV는 일본 TV 아사히가 제작 방영하는 일본 버라이어티쇼 '런던하츠'의 인기코너 '다이아몬드걸'을 포맷 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다이아몬드걸'의 MC는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의 MC로 함께 활약했던 이휘재와 붐이 발탁됐다.
'다이아몬드 걸'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보석으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QTV 김지욱 제작팀장은 "이휘재와 붐의 깔끔하고 유쾌한 진행이 프로그램에 큰 재미를 가져다 줄 것"이라며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이미 찰떡궁합을 과시한만큼 '다이아몬드걸'에서도 좋은 진행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이아몬드걸'은 3월 말 첫 방송 예정이다.
[이휘재(왼쪽)와 붐. 사진 = QTV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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