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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팝스타 레이디 가가(25)가 올해 안에 결혼해 내년에는 아이를 출산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7일(현지시각) 레이디 가가의 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가가가 열애 중인 배우 테일러 키니(30)와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릴 마음을 먹었다”고 보도했다.
이 측근은 “가가는 이미 테일러 키니에 대해 ‘자신과 결혼할 수 있는 유일한 남자’라고 생각 중이다”며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그를 닮은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레이디 가가와 테일러 키니는 지난 해 7월 ‘You and I’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둘은 현재 동거 중이다.
이 측근에 따르면 가가는 이미 키니와 결혼에 대한 마음을 먹었으며, 날짜를 가늠하고 있다. 측근은 “가가는 내년쯤 출산을 바라고 있다”고 가가가 2013년 아이를 갖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음을 밝혔다.
가가의 공식연인인 테일러 키니는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에서 주인공을 맡아 인기를 얻고 있는 미남 스타다.
[사진 = 레이디 가가]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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