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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뉴 아이패드가 화제다.
애플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르바 부에나 예술센터에서 아이패드 신제품 출시 발표회를 갖고 차세대 아이패드 뉴 아이패드를 소개했다.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보다 해상도를 4배 높여 1인치당 264픽셀의 해상도를 가진다. 또 4G LTE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오토포커스, 얼굴 인식 기능 등을 지원하고 1080p 해상도의 HD 비디오 레코딩 기능을 추가했다. 말하는 것을 인식하는 기능도 강화돼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를 인식할 수 있다.
외형은 9.4mm, 635g으로 8.8mm, 613g의 아이패드2보다 다소 늘었다.
[뉴 아이패드. 사진 = 애플 코리아 홈페이지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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