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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장혁이 그룹 god(지오디)와 합숙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장혁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아이돌 마스터로 출연, 합숙 4주 차에 접어든 참가자들을 위해 일일 멘토를 자청했다.
그는 과거 지오디와 합숙했던 시절을 말하며 당시 어려웠던 합숙 생활을 털어놓았다. 장혁은 "많이 먹기 위해 라면과 라면 스프를 따로 끓여 먹기도 했고, 쌀이 떨어져 옥수수 낱알로 밥을 해먹은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막연한 꿈에 우울증에 걸린 적도 있으나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당시를 추억했다.
이번 주 '메이드 인 유' 참가자들이 수여받은 미션은 표현력 미션이다. 장혁은 '사랑'을 주제로 한 곡을 선정해 최상의 표현력을 보여줘야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상황에 맞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다.
한편 자신의 힘들었던 경험담을 고백한 장혁의 이야기는 10일 밤 10시 55분 방송된다.
[장혁. 사진 = JTBC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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