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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인기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가 1분만에 건강을 회복했다.
미르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서 '1분 톡톡 셀프 건강법'의 효과를 확실히 받았다.
셀프운동법의 주인공은 임현석씨. 임현석씨는 "40년 동안의 무술 연마을 통해 '1분 톡톡 셀프운동법'을 발견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이 운동법을 훈련하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르는 '1분 톡톡 셀프건강법'을 통해 병원에서 치료를 해도 효과가 없던 굳은 허리가 펴지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또 유연성 테스트에서 마이너스 기록을 세웠던 백두산의 리더 유현상에게 이 톡톡 운동법을 실시한 결과 단 1분 만에 허리 굽히기가 10센티 이상 차이가 나는 기록을 얻었다.
무술의 달인 임현석씨는 한 발만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10명의 남자 패널들이 밀어도 전혀 밀려나지 않는 괴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방송은 10일 오후 6시 30분.
[임현석씨-엠블랙 미르(위쪽사진). 사진 = SBS]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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