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곽현화가 섹시미를 과시했다.
곽현화는 1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선탠하러 나가려고 준비 중! 구리빛 피부 아자아자!"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흰색 수영복을 입은 곽현화의 상반신이 담겼는데,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사진을 본 뒤 "와 섹시하다", "완전 예뻐요", "역시 현화 누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곽현화 미투데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