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K팝스타'(이하 'K팝스타')에서 이승훈이 부른 '어머니의 된장국'의 원곡자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감상평을 전했다.
개코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K팝스타' (이)승훈군이 우리 노래를 인용해 일등 먹었네요. 내일 된장국 끓여야겠구만. 굿"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K팝스타'에서 YG엔터테인먼트의 트레이닝을 거친 이승훈이 다이나믹 듀오의 '어머니의 된장국'을 부른 것에 대한 감상평이다.
이승훈은 '어머니의 된장국' 1절에서 누나와 관련된 이야기, 2절은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아 자작랩을 만들었다. 그는 특유의 퍼포먼스와 지하철 세트 그리고 일주일 사이 향상된 랩실력을 선보이며 이날 최고 득점인 276점을 받았다.
이승훈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마음 속에 벽이 있었다. 이승훈에게는 89점 이상을 못 주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런데 YG 스태프의 힘인지 그 점수를 넘어섰다. 진심, 재미, 짜임새 모두 너무 좋았다"고 평했다.
또 호평 속에 최고점수를 받은 이승훈은 YG엔터테인먼트에 다시 캐스팅 되며 TOP5에 올라섰다.
[개코(위)-이승훈. 사진 = KBS 2TV-SBS 방송화면 캡처]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