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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돈의 맛'(배급 시너지, 제작 휠므빠말)이 대한민국 영화계의 이슈메이커 임상수 감독의 차기작답게 숱한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돈의 맛'은 5일 파격적인 티저포스터와 티저예고편에 이어 무삭제 19금 예고편을 공개했다.
19금 예고편은 아슬아슬한 수위로 심의에서 두 번이나 반려돼 삭제돼야만 했던 장면을 포함, 성인만을 위한 버전으로 재 편집한 영상이다.
이 영상에는 그동안 영화 예고편에서 볼 수 없었던 수위 높은 장면들이 담겨 있어 성인인증 단계를 거쳐야 함에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후문이다.
'돈의 맛'은 돈에 지배된 재벌가의 욕망과 애증을 그린 영화로 김강우, 김효진, 백윤식, 윤여정 등 개성파 배우들이 출연했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파격적인 19禁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돈의 맛' 스틸컷. 사진 = 시너지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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