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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개그맨 홍록기가 연예인으로서 자신의 위치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홍록기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이하 두드림) 녹화에서 "연예계에서 제 위치가 애매해져요"라고 고민을 전한 뒤 "점점 설 자리가 좁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홍록기는 한편 "나는 어릴 때도 선생님 때문에 책 읽는 척 연기만 했었다"며 "책을 한권도 끝까지 읽은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록기가 출연한 '두드림'은 7일 밤 10시 5분에 방송된다.
[점점 설 자리가 좁아지는 것 같다고 고백한 홍록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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