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안양 KGC가 6일 저녁 강원도 원주 치약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남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 동부를 66-64로 이겨 4승2패로 우승을 했다.
오랜 기간의 리빌딩 끝에 젊고 강한 팀으로 재건한 KGC는 이날 한편의 반전 드라마를 완성시키며 새로운 챔피언으로 떠올랐다. 많은 농구 팬들에게 짜릿함을 안겨준 KGC의 반란은 영원히 팬들의 기억 속에 남을 것이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곽소영 기자 muzpi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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