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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 '2012 뉴욕 TV 페스티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성균관 스캔들'은 17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12 뉴욕TV페스티발'에서 미니시리즈부문 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뉴욕TV페스티발에는 전세계 총 400여기관이 참여했으며 영국 BBC월드와이드, 미국 CBS, 캐나다 CBC, 독일 ZDF, 일본 NHK 등세계 유수 주요방송기관이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성균관 스캔들'의 곽기원 PD는 "이번 수상을 통해 한국시청자뿐만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국가에 불고 있는 한류의 열풍이 전세계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2011년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한류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2 뉴욕TV페스티발에서 동상을 수상한 '성균관 스캔들' 포스터.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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