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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굴욕없는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장범준은 오는 25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출국을 앞두고 생애 첫 여권을 만들었다.
이에 공개된 장범준의 여권 사진은 단박에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정한 헤어 스타일과 옷차림, 우윳빛의 꿀피부로 귀티나는 인상을 풍기고 있던 것. 실제로 장범준의 여권을 본 이들은 "이렇게 꽃미남인 줄 몰랐다", "여권 사진을 보니 아이돌 외모다", "부잣집 도련님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마지막 4차 라인업으로 합류했으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살려, 일본 관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무대를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콘서트에는 버스커버스커 외 다이나믹 듀오,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유키스, 윤미래, 에이핑크, 엠블랙, 존박, 초신성, 타이거JK, FT아일랜드와 3대 (3代目) J Soul Brothers와 E-Girls 등 총 16팀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26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여권사진. 사진 = 엠넷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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