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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서인국이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밝혔다.
서인국은 19일 오후 YTN '뉴스앤이슈'에 출연해 순수하고 솔직한 자신의 연애관을 언급했다.
이날 서인국은 타이틀곡 '밀고 당겨줘'를 소개하는 코너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묻는 앵커의 질문에 "운명을 믿는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표현을 하는 편이다. 요즘은 밀고 당기면서 재밌게 사랑하시는 분도 많지만 저는 그렇게 잘 못한다"며 솔직한 성격을 고백했다.
이어 앵커가 "요즘 밀고 당기는 사람 없냐"는 질문에 그는 "요즘 미는 사람도 당기는 사람도 없다. 저 좀 많이 당겨달라"라고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밖에도 방송에서 서인국은 자신만의 노래연습법을 공개하고 어머니에 대한 효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인국은 최근 미니 앨범 '퍼펙트 핏'(Perfect Fit)으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연애관을 밝힌 서인국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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