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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세븐이 호텔 옥상의 수영장서 '허세븐'을 연출했다.
세븐은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허세븐 컴백! 오랜만에 이런 여유... 너무 좋다. 고마워 수영장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븐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수영장 한 쪽에 기대 양 팔을 벌리며 한껏 여유를 부리고 있다. 물 위로 드러난 세븐의 탄탄한 몸매가 눈에 띈다.
특히 배경에 보이는 초고층 빌딩들이 세븐의 여유로운 미소와 어우러져 호화스러움이 강조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긴 어디?", "근육 밖에 안 보인다", "재벌가 외아들 느낌?", "허세 포즈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층 호텔의 수영장에서 여유를 부린 세븐. 사진 = 세븐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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