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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인기 미국드라마 '가쉽걸'의 주인공 블레이크 라이블리(24)가 라이언 레이놀즈(35)와 새 둥지를 틀었다.
21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주간지 피플닷컴은 "라이블리와 레이놀즈 커플이 동거에 돌입했다"며 "지난 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최근 같이 살 집을 샀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구매한 집은 2백만 달러(한화 약 22억 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 해 9월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5개월여만에 헤어지고 영화 '그린랜턴:반지의 선택'에 동반 캐스팅된 레이놀즈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목격됐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과 결혼했지만 결혼 2년 만인 2010년 이혼했고 이후 샤를리즈 테론, 산드라 블록 등과 염문설에 휩싸였다.
[동거에 돌입한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 사진=영화 '그린랜턴' 스틸컷]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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