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청주 김진성 기자] 박석민의 타격감이 식을줄 모른다.
삼성 박석민이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박석민은 22일 2012 팔도 프로야구 청주 한화전서 3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두번째 타석에 들어서서 한화 선발 양훈의 3구째 116km짜리 커브를 받아쳐 좌중간 펜스에 꽂아넣는 홈런포를 기록했다. 비거리는 115m로 기록됐다. 이로써 박석민은 홍성흔(롯데)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삼성은 박석민의 홈런포에 힘입어 3회말 현재 한화에 2-0으로 앞서있다.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박석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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