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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염정아가 모든 여배우들의 로망인 커피 CF를 접수했다.
25일 오전 염정아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염정아는 '맥심' 커피 광고모델로 발탁돼 최근 CF 촬영을 마쳤다. 이번 CF는 일상생활에서 커피를 즐기는 톱스타의 모습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광고계에서 커피 CF는 현 시점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들의 입증 통로로 여겨져왔다. 그간 고현정, 김연아, 원빈, 신민아, 김수현 등 톱스타들이 커피 광고를 찍었다.
염정아는 지난해 MBC 드라마 '로열 패밀리'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 것에 이어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해 친근감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맥심 광고주 측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커피가 주는 친근함과 '맥심'이라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품격 이미지를 염정아가 동시에 충족시켜 줬다"며 "완벽하고 멋진 결과물이 나와 기쁘다"고 평가했다.
이번 '맥심' 광고에는 염정아와 하정우를 비롯한 5명 톱스타들의 일상 속 커피를 즐기는 시간을 담았다. 지난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방송되고 있으며 염정아가 출연한 '맥심' 오전편은 25일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
한편 염정아와 소속사 판타지오는 광고 모델 수익금을 염정아의 모교 중앙대학교 발전기금으로 전액 기부키로 했다.
['맥심' 커피 광고 속 염정아.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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