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5월 1일 오후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6인조 남성 밴드 그룹 '레드애플'의 한별, 규민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레드애플'의 한별이 마운드에 오르며, 규민이 시타를 맡을 예정이다. 또 클리닝타임에는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레드애플'은 최근 디지털 싱글앨범 타이틀곡 'SADNESS'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1일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사운드홀릭시티에서 '나우플레잉-레드애플 인 서울 vol.1'이라는 타이틀로 첫 단독 라이브 공연을 갖는다.
[5월 1일 넥센-롯데전에서 시구와 시타를 하는 레드애플. 사진=스타토리엔터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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