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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민이 결혼 후 6년만에 연예계로 복귀한다.
김민은 최근 매니지먼트 具(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2006년 결혼 이후 연예계 복귀 준비를 마쳤다.
김민은 지난 1999년 드라마 '초대' 장미연 역으로 데뷔해 방송계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후 영화 '정사' '연풍연가' '구명', 드라마 '여비서' '태양은 가득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사랑찬가'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연예계 데뷔 후 개성 강한 연기로 영화, 드라마, 광고,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 왔지만 2006년 결혼, 미국 LA로 보금자리를 옮기면서 연기활동을 접었다.
한편 김민이 전속 계약을 체결한 매니지먼트 具는 걸그룹 티아라와 아이돌 그룹 초신성이 에이전트 계약 돼 있는 소속사다.
[결혼 후 6년만에 연예계로 복귀하는 김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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