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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3000만원을 쏘기로 결정했다.
효민의 이 같은 행동은 자신이 참여한 후배 걸그룹 갱키즈의 뮤직비디오 '허니허니(HONEY HONEY)'의 티저영상 공개 동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자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선뜻 나섰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허니허니' 뮤직비디오 티저의 뜨거운 반응에 효민이 촬영하면서 9일동안 하루에 2~3시간 밖에 잠 못 들었던 스태프들에게 3000만원을 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갱키즈 멤버들은 "티저를 공개하고 많이 떨렸는데 많은 팬분들이 관심과 응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열심히 하는 갱키즈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효민 포함 티아라는 갱키즈의 뮤직비디오와 재킷사진 촬영을 위해 9일동안 유럽에 머무르며 후배들의 컴백에 힘을 보탰다.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3000만원을 쏘기로 한 티아라 효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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