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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나 혼자'가 발매 이후 4주차에 이르기까지 단일 앨범으로는 최장 기간 미국 빌보드 케이팝 차트 1위를 수성했다.
11일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스타의 '나 혼자'는 미국 빌보드의 'K-POP HOT 100' 차트에서 4월 3주차부터 5월 2주차까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뿐만 아니다. 씨스타의 '나 혼자'는 대중음악 공인 차트인 가온차트 온라인 스트리밍 차트와 모바일 차트에서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는 최근 홍수처럼 쏟아지는 음원으로 인해 음악의 수명이 짧아지고 있는 국내 음악시장에서 이례적인 현상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씨스타의 소속사 관계자는 "기라성 같은 아티스트들이 컴백하는 가운데 아직까지 여러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감사할 따름이다.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고마워했다.
['나 혼자'로 미국 빌보드 4주간 '케이팝 핫 100'의 1위를 지킨 씨스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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