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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베카가 가수 이효리, 디자이너 요니P와의 엽기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베카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마이갓 걸"(OMG GIRL)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짧은 애니메이션 형식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베카, 이효리, 요니P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이들은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카메라를 차지하며 서슴치 않고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세 사람은 학창시절 장난기 많은 친한 친구들처럼 다정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개구지다" "꼭 18세 소녀들 같다" "효리언니, 이미지 관리!" "아, 망가져도 사랑스러운 그녀들", "누가 더 망가지나 내기했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가수 베카가 가수 이효리, 디자이너 요니P의 엽기 움짤. 사진출처 = 베카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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