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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꼬마 요리사'로 유명한 배우 노희지가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5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노희지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출연을 최근 확정지었다.
노희지는 지난 1994년 EBS '꼬마요리사'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MBC 드라마 '주몽', '내 마음이 들리니'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지난달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위대한 유산' 코너에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처녀귀신 아랑과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또 은오가 만나 펼치는 모험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신민아, 이준기, 연우진, 유승호 등이 출연하며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후속으로 7월 중 방송된다.
[배우 노희지의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출연 당시.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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