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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성유리가 민낯 셀카 비화를 솔직하게 밝혔다.
성유리는 30일 밤 MBC 라디오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민낯 셀카에 대한 의혹에 입을 열었다.
이날 그는 청취자에게 "인터넷에 뜬 쌩얼 사진이 진짜 쌩얼 맞냐"는 질문을 받았다.
성유리는 "진짜 쌩얼이 맞다. 그런데 여러장 찍어보고 내가 봐도 괜찮게 나온 것만 올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어떤 모습이냐"는 DJ 정엽의 질문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첫인상만으로 누굴 좋아하게 되진 않는다.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깨닫는 데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조용히 지켜보는 시간이 길다. 그래서 누가 좋다고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는 게 좋다"고 고백했다.
[민낯 셀카를 인정한 성유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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