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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일본의 그라비아 모델 겸 가수 시노자키 아이(19)가 게임 홍보 모델로 나서자 열도 남성들이 격하게 환호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최근 일본 최대 게임 회사인 세가가 출시한 ‘PS비타’ 전용 온라인 게임 ‘사무라이&드래곤즈’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특히 시노자키는 프로모션 비디오에서 다시 한번 풍만한 몸매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노자키 아이는 PS비타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실시한 ‘마법사 캐릭터와 닮은 배우’를 주제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 2008년 17세의 나이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160cm, 44kg의 체형에 G컵(88cm)으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그룹 엘르에서 활동 중이다.
[시노자키 아이. 사진 = 유튜브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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