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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걸그룹 달샤벳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방송에서 무좀 검사를 받았다.
수빈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 여름철 발 건강 주의보 편 녹화에 참여해 발 건강 상태를 검사 받았다.
"평소 킬 힐을 신고 무대에서 춤을 추고 연습까지 한다"는 수빈은 "화보 촬영때는 15cm의 킬힐을 신어 걷기조차 힘들 정도"라며 그동안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발 건강에 안 좋은 킬 힐을 오래 신은 탓에 발에 굳은살도 많고, 발모양이 예쁘지가 않아 남 앞에서 발을 보이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결국 수빈은 '비타민' 스튜디오에서 발 건강 상태에 대해 점검을 받고 걸그룹 최초로 무좀 검사까시 받았다.
이날 녹화에는 수빈 외에도 배한성, 배연정, 김혜연, 안혜경, 양세형, 허각등이 출연해 현재 발 상태를 점검하고, 여름철 발 건강 관리법에 대해 들었다.
수빈이 무좀 검사를 받은 '비타민'은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방송에서 무좀 검사를 받은 달샤벳 수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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