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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아역배우 김소현이 자신의 키를 공개해 화제다.
김소현은 6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여러분들이 제 복근에 놀라워 해주셨는데 아니라고 말씀드려서 괜히 제가 다 죄송한데요"라며 "아직 복근은 없지만 밥 많이 먹고 줄넘기 열심히 해서 쑥쑥 크고 있습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녀는 "키도 163~4 정도나 되었어요"라고 키를 깜짝 공개했다. 1999년생으로 올해 만 13세가 된 김소현은 최근 한 화보촬영 현장에서 비친 그림자가 복근처럼 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벌써 160cm를 넘겼다니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깜찍한 고백에 훈훈함마저 느껴진다" "앞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싶다"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소현은 오는 8월 9일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키를 공개한 김소현. 사진출처 = 김소현 트위터]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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