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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에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2'에선 2012 미스코리아가 특별 평가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유미는 "너무 떨리고 설렌다. 항상 그동안 평가 받는 입장이었는데 평가단으로서 제 한 표 열심히 쓰겠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경연을 갖기 전 김유미는 "개인적으로 정인이 기대된다"며 고별 가수로 예상되는 가수로는 정엽을 꼽았다.
객석에서 청중평가단과 가수들의 경연을 지켜 본 김유미는 경연 후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좋은 공연이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오고 싶다"며 "감동 있게 본 가수는 서문탁"이라고 밝혔다.
이날 '나는 가수다2'는 김유미의 예상과 달리 가수 이수영이 고별 가수로 선정됐다.
김유미는 지난 6일 열린 201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뽑혔다. 하지만 이후 각종 인터넷커뮤니티 게시판에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 성형 전'이란 확인되지 않은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와 김유미의 성형 수술 의혹이 제기됐다.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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