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경북 경산시가 31일 낮 40.6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오후 3시 28분 경북 경산 하양읍의 기온이 40.6도까지 올랐다. 올 여름 들어 가장 높은 수치다.
폭염특보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 전국 각지가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오후 4시 현재 서울 32.2도, 대구 36.3도, 대전 34.6도, 전주 35.8도, 제주 31.3도 등 전국 대부분의 지방이 30도를 넘는 기온을 기록 중이다.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