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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런던(영국) 올림픽특별취재팀] 남자 양궁의 ‘최종병기’ 오진혁(31,현대제철)이 다이샤오샹(중국)과 개인전 결승 진출을 다툰다.
오진혁은 3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8강전에서 빅터 루반(우크라이나)를 종합 스코어 7-1로 제치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 상대는 중국의 에이스 다이샤오샹이다. 그는 8강에서 한국의 막내 김법민(21,배제대)을 슛오프 끝에 제치고 4강에 합류했다. 세계랭킹에선 8위로 오진혁이 41위의 다이샤오샹을 앞선다.
[사진 = 런던(영국)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안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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