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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인턴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다솜이 다섯 남자와 오락실 데이트를 즐겼다.
다솜은 지난 8일 신인그룹 빅스(VIXX)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빅스의 티저영상에 등장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다솜이 '오락실녀'로 변신해 빅스 멤버들과 오락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다솜은 이날 촬영현장에서 파스텔톤 원피스를 입어 남다른 청순미를 뽐냈을 뿐만 아니라 수준급의 게임실력을 선보여 빅스 멤버들과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 빅스의 막내 혁은 평소 씨스타 다솜의 열혈 팬임을 밝히며 수줍게 싸인을 요청해 다솜을 당황하게 했다.
빅스는 지난 6일 고전 2D게임 '갤로그'를 연상시키는 티저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이번 영상에서는 레트로한 느낌의 오락실을 배경으로 해 새 앨범의 컨셉트를 짐작케 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솜과 빅스 둘다 너무 귀엽다", "다솜 오락실여신 등극", "티저만 봐도 신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월 '슈퍼 히어러(Super Hero)'로 데뷔한 빅스는 오는 14일 신곡 'Rock Ur Body'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예 빅스의 티저영상에서 '오락실녀'로 등장한 다솜과 빅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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