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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윤계상이 절친 김하늘과의 열애 가능성에 대해 완벽하게 부인했다.
윤계상은 31일 서울 광교동 더스테이크하우스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윤계상의 원테이블’ 기자회견에서 예고 영상에 등장한 김하늘 관련 질문을 받았다.
이 영상에는 요리 관련 프로그램을 시작한 윤계상을 향한 김하늘의 장난스런 핀잔과 윤계상의 아버지가 김하늘을 좋은 며느리감으로 생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하늘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윤계상은 "친한 친구다. 아버지가 김하늘의 팬이지만 현실적인 가능성은 없다"고 답했다.
윤계상은 “친하다고 해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김하늘이 되게 기분 나빠한다"고 말했다.
'윤계상의 원테이블'은 '요리하며 노는 싱글남' 윤계상의 생생한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윤계상이 원테이블 레스토랑을 차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 지난 26일부터 12주간 매주 일요일 낮 12시와 밤 11시에 방송 된다.
[윤계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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