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9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34일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서 열리는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SK 와이번스는 "이번 교육리그 참가를 통해 유망주들의 육성과 함께 선진야구 기술 습득을 바탕으로 향후 팀 전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가선수단은 총 23명으로 코칭스태프 7명(김용희, 김원형, 박철영, 백재호, 조 알바레스, 이형삼, 가이 컨티 인스트럭터), 투수 7명(김민식, 김 준, 문승원, 윤석주, 최진호, 허건엽, 허준혁), 포수 2명(김민식, 김정훈), 내야수 4명(박승욱, 박 윤, 최정민, 안정광), 외야수 3명(김도현, 정진기, 한동민)이다.
이번 교육리그에는 메이저리그 소속 15개 팀이 참가하고 SK 와이번스는 롯데 자이언츠와 연합팀을 구성해 22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애리조나 교육리그에 참가하는 박윤.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