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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짝' 여자 5호가 연예인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리얼리티쇼 '짝'에서는 가수 빅죠, 배기성, 탤런트 김진,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 배우 곽승남, 개그맨 윤성한 등 6명의 연예인들과 5명 여성들의 짝찾기가 진행됐다.
평소와 다르게 연예인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도 여성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았다. 특히 여자 5호는 빅죠, 곽승남, 배기성, 빽가 등 4명의 선택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5호는 자신을 광고대행사 디지털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는 광고 기획자로 소개했다. 그녀는 자기소개 과정에서 인상좋은 외모와 좋은 성격으로 남자 출연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도시락 선택에서 여자 5호는 남자 출연자 4명에게 몰표를 받았고, 그녀는 곽승남을 선택했다.
여자 5호는 방송 인터뷰에서 곽승남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다른 분들보다 적극적인 모습이 보기 좋았다.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는 등 뭔가 하고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설명했다.
['짝' 36기에서 인기를 얻은 여자 5호.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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