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유진이 드라마 '울랄라 부부'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유진의 소속사에 따려믄 유지은 KBS 2TV의 새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에 특별출연하며 지원사격에 나선다.
극중 유진은 고수남(신현준)의 옛애인으로 등장, 고수남에게 이별을 통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줄 예정이다.
여러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역할을 도맡아 하던 모습에 벗어나 속물적인 여성을 능청스럽게 연기하여 현장의 촬영 스태프 뿐만 아니라 상대배우인 신현준에게 끊임없는 웃음과 만족스러운 촬영으로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유진의 드라마 출연은 '울랄라 부부'에 출연중인 신현준과의 친분으로 이뤄졌다. 한 추석 특집 프로그램에서 동공 MC를 맡으면서 친분을 쌓았다.
또 '울랄라 부부'의 연출자이자 과거 유진이 출연했던 '제빵왕 김탁구'의 연출자인 이정섭 PD와 의리를 지키기 위해 카메오 출연을 수락했다.
한편 '울랄라 부부'는 오는 10월 1일 오후 9시 55분 첫방송된다.
['울랄라 부부'에 출연하는 유진. 사진 = GGent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