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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수습기자] 배우 추소영이 KBS 2TV 드라마 '공주의 남자' 이후 1년 만에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으로 사극에 복귀한다.
4일 추소영의 소속사인 프레즐 프로덕션은 "추소영이 두 달 여전부터 '대왕의 꿈' 촬영에 합류해 본격적인 2막이 펼쳐지는 9회부터 방송에서 인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대왕의 꿈'은 배우 최수종과 김유석, 최철호, 박주미, 이영아 등이 출연해 우리 역사상 최초로 통일국가를 완수한 태종 무열왕과 김유신 등 영웅들의 일대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중 추소영은 김춘추(최수종)의 첫 번째 아내인 보라궁주 역을 맡아 여성스럽고 지고지순한 부인으로서의 내조를 선보일 계획이다.
추소영이 1년 만에 사극에 복귀하는 '대왕의 꿈' 9회는 오는 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 출연하는 배우 추소영. 사진 = 프레즐 프로덕션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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