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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수습기자] 가수 유현상의 두 아들들이 공개됐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유현상이 출연해 미국 시애틀에 살고있는 가족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현상은 공항에서 마중을 나온 아내 최윤희와 함께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 아들들이 유현상을 반겼다.
유현상의 첫째 아들 유동균 씨는 건장한 체격에 아버지 유현상과 닮은 이목구비로 남자다운 매력을 뽐냈다.
둘째 아들 유호균 씨 또한 건장한 체격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유현상은 둘째 아들에 대해 "미식축구 선수다. 운동을 너무 잘한다. 어렸을 때는 수영대회는 전부 다 금메달을 땄다"고 자랑했다.
[두 아들을 공개한 유현상(맨 위 왼쪽).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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