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KIA 타이거즈가 시즌 마지막 경기인 광주 삼성전에서 다양한 최종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KIA는 6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입장객에게 700만 관객 돌파기념 KBO 글러브를 선착순 700명에게 증정하고, 4시부터 4시 30분까지 타이거즈샵 옆에서 선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타이거즈샵에서는 모자 및 의류 등 구단 주요 상품을 20% 할인(어센틱 제외)해 판매한다.
경기 이벤트로는 응원단상에서 호돌이 및 치어리더의 공연과 2012년 선수단 감사 영상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9회말 이후 롯데백화점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도열해 사진촬영을 하고 2012시즌 동안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할 계획이다. 또한 2012시즌 감사이벤트로 대형불꽃놀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IA타이거즈는 이날 승리기원 시구로 멤버십 회원 최다 예매자인 김민지, 최신혜씨가 시구 및 시타를 한다.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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