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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 동호가 가수가 아닌 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동호는 8일 오후 6시 30분 부산 해운대 비프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돈 크라이 마미’ 무대 인사에 참석해 영화 팬들을 만났다.
동호는 ‘돈 크라이 마미’에서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고등학생 ‘조한’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부분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동호는 이날 배우 유선, 남보라 등과 함께 야외무대에 올랐으며 “4년 동안 가수 활동하면서 수많은 무대에 올랐는데 지금 이 무대가 제일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돈 크라이 마미’는 청소년 성범죄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세상에서 하나 뿐인 어린 딸을 잃게 된 엄마가 딸을 대신해서 복수에 나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봉은 오는 11월 초.
[가수 아닌 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유키스 동호. 사진 = nh미디어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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