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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3일 방송된 '메이퀸'은 시청률 18.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7일 방송분의 17.4%보다 1.5%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지난 8월, 11.3%의 시청률로 시작한 '메이퀸'은 아역들의 호연과 이를 잇는 한지혜, 김재원, 재희 등 성인 연기자들의 열연으로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다섯 손가락'은 10.1%,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은 4.1%의 시청률에 그쳤다.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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