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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로버트 패틴슨이 최근 재결합한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여전히 믿지 못하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18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신뢰하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레이더 온라인'의 보도를 인용해 "스튜어트는 패틴슨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과거의 관계로 되돌기리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문제는 패틴슨이 다시 스튜어트를 신뢰해야 하는 것으로, 천천히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패틴슨은 스튜어트를 믿는 것을 어려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 문제는 패틴슨이 스튜어트의 불륜을 잊을수 없다는 것. 스튜어트는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잠자리는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패틴슨은 여전히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측근들은 패틴슨이 스튜어트를 너무 쉽게 용서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며, 스튜어트는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로버트 패틴슨(왼쪽)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사진 = 영화 '브레이킹 던 part2' 스틸컷]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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