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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장희진이 매력적인 반달 눈웃음으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장희진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 촬영장에서 매력적인 눈웃음을 보이며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
극 중 법조계 집안 출신의 엄친 딸로 솔직, 당당하며 쿨한 성격을 지닌 정선우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그녀가 환한 미소로 가득한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한 것.
장희진은 평소 유쾌하고 밝은 성격으로 소소한 일에도 즐거워하며 친근한 리액션으로 촬영장의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녀가 반달 모양의 눈웃음을 보일 때 남자는 물론 여자 스태프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고 있다는 후문.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방송국 대기실에서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주위 사람들과 담소 나누며 소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그녀의 부드러운 미소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또 웃음보가 터진 모습만으로도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데, 그녀의 천진난만한 미소는 장난꾸러기 아이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20일 방송될 '내 딸 서영이'는 3년 후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장희진.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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