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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박시후, 지성, 정일우, 양미라, 원기준 등이 공연기획자로 나선다.
23일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따르면 박시후, 지성, 정일우, 양미라, 원기준 그리고 졸업생 이필모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2012 연극 페스티벌에 공연 기획자로 참여한다.
특히 이필모는 모교 연극 페스티벌의 기획 작업에 참여 하면서 재학생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극제의 면면을 세심히 챙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필모는 "공연 기획자는 이번이 처음이라 서툴지만 팀원들과 서로 협동해서 좋은 공연을 올려 관객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정일우도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제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지만 많은 관객들이 오셨으면 좋겠다"며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번 연극제는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리며 '에쿠우스', '세개의 해트 모자', '꿈속의 꿈' 등 총 3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박시후, 지성, 정일우(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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