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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수습기자] 걸그룹 f(x) 멤버 빅토리아가 기하학적 무늬가 담긴 패션을 선보였다.
빅토리아는 최근 패션잡지 '싱글즈' 11월 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기하학적인 패턴과 다양한 색깔이 들어간 의상을 입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지난 12일 빅토리아의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매력도 있는데 시크한 매력도 있다" "우와 탕웨이 닮은 것 같아요!" "이번 화보 기대 되요" "여신님께서 강림하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하학적 무늬의 의상을 입은 빅토리아. 사진 = '싱글즈'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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