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김지선 "몸매 관리 때문에 남편과 각방쓴다"
[마이데일리 = 전형진 수습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남편과 각방을 쓰는 이유를 공개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지선이 출연해 남편 김현민 씨, 아들 지훈, 정훈, 성훈, 딸 혜선 양까지 네 아이들과 함께 근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넷째 출산 이후 각방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을 시작하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돼 아이들과 함께 자고 일어나게 됐다"고 말했다.
남편 김 씨 역시 "퇴근하고 늦게 들어오면 새벽형 인간인 아내는 벌써 자고 있다"며 "몸매 관리 때문에 일찍 잠자리에 드는 아내를 이해한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남편 분 얼굴이 요즘 좋아진 것 같은데?"라며 묻자 남편 김 씨는 "따로 자니까"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각방을 쓰는 이유를 밝힌 김지선(맨 위 왼쪽)-김현민 부부.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