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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잘나가는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이 연장을 논의 중이다.
25일 오전 MBC 관계자는 "'메이퀸'을 6회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얘기가 오갔다"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메이퀸'은 총 32부작 드라마로 오는 12월 2일 종영할 예정이다. 6회 연장안이 확정될 경우 38부로 늘어나 종영일이 12월 23일로 늦춰지게 된다.
배우 한지혜, 김재원, 재희 등이 출연 중인 '메이퀸'은 10% 후반대(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경쟁작인 SBS 주말드라마 '다섯 손가락'을 따돌리고 순항 중이다.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의 배우 재희, 한지혜, 김재원(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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