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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면접시 무시루 1위에 '억지 대답'이 꼽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26일 면접관으로 참여한적이 있는 인사담당자 296명을 대상으로 '면접관 눈에 가장 무리한 입사 지원자의 행동'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무리한 행동 1위는 '억지로 끼워 맞춘 대답(40.6%)'이 선정됐다. 2위는 '튀는 복장과 메이크업(19.3%)'이 꼽혔다.
3위는 '실현이 어려워 보이는 약속(15.7%)'이 차지했으며, 그 밖에도 '예의 없는 기본 태도(8.1%)' '정도가 지나친 유머(6.6%)' '노래와 춤 등 시키지 않은 장기 자랑(6.1%)' 등이 순위권에 링크 됐다.
면접시 무리수를 두는 행동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거나, 탈락을 시키는 것이 면접관의 대처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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