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이미 24살의 일반 여성과 25억 원이 넘는 호화 저택에서 반동거
영화와 드라마로도 제작된 '노다메 칸타빌레'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꽃미남 배우 타마키 히로시(32)가 내년 봄, 결혼한다.
일본 매체 '닛칸 겐다이'에 따르면, 이미 결혼식 일정, 장소 선정이 끝난 상태로, 결혼식 날짜를 기다리는 것뿐이라고 한다.
타마키의 신부가 될 사람은 작년 3월부터 교제해 왔다는 만 24세의 일반 여성.
닛칸 겐다이와의 인터뷰에 응한 이 여성의 지인은 "(타마키의 예비 신부는) 가쿠슈인 대학 출신으로 재벌가다. 현재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다. 이 둘은 각자 친한 친구들에게 서로를 소개했고, '식장과 일정을 다 정했다'며 기쁘게 말하기도 했다. (결혼식) 장소는 아오야마 카이와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타마키는 지금까지 카토 로사(27)를 시작으로 쿠로키 메이사(24), 칸노 미호(35), 후카다 쿄코(29) 등 수많은 미녀 배우들과 염문설을 뿌리고 다닌 바 있다. 자신의 고향 친구들이 아빠가 된 것을 보고 "빨리 애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현재 드라마 '결혼하지 않는다'에서, 여유가 없어 결혼하지 않는 만 32세의 쿠도 준페이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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