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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수습기자] 걸그룹 베베미뇽의 해금이 KBS 1TV '별도 달도 따줄게'(이하 '별달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별달따'(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에서 서진희(해금)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홍대여신'이 됐다.
해금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뮤지션을 꿈꾸는 철없는 막내딸 서진희 역을 맡았다.
그는 "마지막 회까지 '별달따'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첫 정극 연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선배님들과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격려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6개월 동안 '별달따' 서진희로 살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된 '별달따' 마지막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28.6%(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별달따' 후속으로 '힘내요 미스터김'이 5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별달따' 종영소감 전한 해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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